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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일자리 325,000개 창출,
그 규모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Apple은 무려 20년 넘게 대한민국에서 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 땅의 경제 성장에 기여해온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우리가 2008년에 App Store를 처음 선보인 이래, 대한민국에서만 200,000여 개의
관련 일자리가 창출되었습니다. 국내 창업자 및 개발자들이 App Store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벌어들인
수익은 4.7조원이 넘죠. Apple은 대한민국 전역에서 200개 이상의 협력업체와 함께합니다.
우리의 혁신, 그리고 투자는 325,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지원하죠.
그리고 이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손성호 | 엔지니어 | 하이비젼시스템
325,000
Apple이 대한민국에서 창출한 일자리 수
Apple 직원 수1
창출된 일자리 수2
대한민국에서 창출된 일자리 수3
Apple 직원.
20여 년 전 단 2명의 직원으로 대한민국에 첫발을 디딘 Apple. 현재는 디자이너, 제작 전문가, 리테일 직원, 고객 서비스 담당자, 마케팅 전문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5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수치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죠.
500
대한민국 내 Apple 직원 수
직원 증가율
34
500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서영준 | 크리에이티브 Pro, Apple 가로수길 | 서울
Apple 가로수길에서 Today at Apple 세션 진행.
오정연 | Genius, Apple 가로수길 | 서울
Apple 제품 관련 기술지원 제공.
송한나 | 판매 교육 담당자 | 서울
판매 파트너사에 Apple 제품의 특징 및 기능에 대한 교육 제공.
백창훈 | 제작 디자인 엔지니어 | 서울
제작 디자인 엔지니어로서 협력업체 및 관련 프로젝트 관리.
홍이나 | AppleCare AHA | 부산
고객에게 전화 상담 서비스 제공.
대한민국 내 Apple 협력업체 및 제조업체.
부품 제조업체에서부터 제품 유통 및 운송업체에 이르기까지, Apple은 직간접적으로 대한민국 내 십만 명 이상의 채용에 영향을 끼칩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내 200개가 넘는 협력업체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iPhone, iPad, Mac, Apple Watch와 같은 우리의 주요 제품에는 대한민국에서 생산됐거나 대한민국 협력업체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각종 부품 및 자재가 들어갑니다.
125,000
대한민국 내 Apple 협력업체를
통해 창출된 일자리 수
송진경 | Dry Film 밀착 설비기능자 | 영풍전자
1990년대부터 인쇄회로기판(PCB)을 만들어온 영풍전자는 현재 세계적인 연성회로기판(FPCB)과 경연성인쇄회로기판(RFPCB) 제조업체입니다. 모든 전자 제품의 전기 신호를 전달하는 인쇄회로기판은 사람 뇌의 신경망 같은 역할을 합니다. RFPCB의 경우, FPCB와 RPCB를 일체화시킨 하이브리드 구조로서, 기판의 크기는 줄이는 동시에 신호 전송 속도는 높여야 하는 최첨단 기술이 필요합니다. Apple 제품의 얇고 매력적인 디자인을 위해 영풍전자가 특별히 개발한 고난도 기술이죠. 2011년에 Apple과 인연을 맺은 영풍전자는 현재 iPhone, Mac, Apple Watch, AirPods 등에 들어가는 부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희준 | 엔지니어 | 하이비젼시스템
하이비젼시스템은 카메라, 영상 처리, 신호 처리, 모션 제어 등의 전자제품 기능을 테스트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설비를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하이비젼시스템은 2010년 Apple 제품에 들어가는 카메라의 성능 및 안전성을 테스트하기 위한 설비 개발을 시작으로, 현재는 레이저와 압력 센서 부품 관련 테스트 설비 개발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Apple과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만 해도 직원 수가 34명에 불과했죠. 하지만 현재는 직원 300명 이상을 고용한 탄탄한 기업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매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상태 | AOD 취련사 | 포스코
1968년에 세워진 포스코는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철강 회사입니다. Apple과 포스코의 여정은 2016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두 회사는 초청정 비자성 스테인리스를 만들기 위해 의기투합했죠. 이를 위해 포스코 내부 10개 유관 부서가 함께 교차 가능 팀을 구성해 수개월 동안 무려 1,200톤이 넘는 STS 시험 출강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유례가 없는 새로운 강종이 탄생했습니다. Apple의 아이디어, 그리고 포스코의 기술력의 산물인 새로운 스테인리스는 환경에 가장 적은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고철을 75% 이상이나 사용한 재활용 소재이기도 하죠. 그 소재는 iPhone X부터 실제품에 도입되었습니다.
김현도 | 엔지니어 | 풍산
1968년에 세워진 풍산은 모두의 일상에 밀접하게 연관된 물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문양을 새기기 전 상태의 동전인 소전의 전 세계 생산량의 70%를 책임지고 있죠. 2014년 풍산은 iPhone에 들어가는 스테인리스를 얇게 펴고, 표면을 정밀하게 가공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여러 차례 누르고 펴주는 가공을 통해 두꺼운 원소재를 얇게 줄이는 일이죠. 압력을 가하는 중에 금속을 평평하고 매끈하게 유지하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예상치 못한 찍힘 또는 색상 불량을 허용치 않는 엄격한 표면 품질 관리 기술이 필요하니까요. 최고 품질을 달성하기 위해 Apple과 풍산은 협력하기 시작했고, 이를 통해 풍산은 세계적인 정밀 금속 가공업체로 거듭났습니다.
앱 경제, 그리고 일자리.
2008년 App Store 개장과 함께 Apple은 앱 혁명을 불러왔습니다. 그리고 불과 10여 년 만에 앱 디자인 및 개발을 중심으로 하는 완전히 새로운 산업 분야가 만들어졌죠. 그 결과, 대한민국에서만 200,0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되었으며, 대한민국 창업자 및 개발자들이 벌어들인 수익만 4.7조 원이 넘습니다.
200,000
App Store에 의해 창출되고 지원되는
대한민국 일자리 수
양희진|UI/UX 디자이너|어반베이스
2014년에 세워진 어반베이스는 2D 이미지를 3D로 자동 변환하는 모델링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2017년에는 가전, 가구 및 인테리어 소품을 가상 공간에서 시각화하는 3D 홈 디자이닝 서비스를 시작했죠. 그리고 2019년에는 건축가가 iPhone 또는 iPad 카메라를 통해 3D 모델을 보여줄 수 있게 해주는 AR Scale이라는 서비스 앱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하진우 대표는 말합니다. “개발 기간을 3년으로 예상했는데, iOS용 ARKit을 활용해 개발 기간을 6개월로 단축할 수 있었어요.” App Store를 통해 AR 분야를 선도하는 회사로서 입지를 다진 어반베이스는 일본 시장 진출을 기점으로 해외 진출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박지훈|공동창업자|플렉슬
iPad용 노트 앱인 플렉슬은 PDF 뷰어와 요약 노트를 결합해, 최고의 디지털 학습 경험을 제공합니다. 한컴 사내 벤처로 시작되었던 플렉슬은 App Store에 선보인 후 금세 성장을 하고, 독립 회사로 거듭나게 되죠. 전 세계에서 이용 가능한 플렉슬은 특히 특히 한국, 미국, 중국 등지 App Store의 ‘주목할 만한 앱’으로 선정된 이후 다운로드 수가 급증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지훈 대표는 “미국, 중국, 한국 등의 App Store에 소개된 이후 해외 사용자가 급속도로 늘었어요. 현재 50만 누적 다운로드 중 60%가 해외 사용자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디지털 노트는 점차 교육의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플렉슬은 앞으로 App Store에서 더 큰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이시욱|iOS 개발자|넷마블
iPhone 등장 이후, 모바일 게임 시장의 성장을 예상한 넷마블은 과감히 PC에서 모바일로 사업의 중심축을 옮겼습니다. “모바일 게임 개발 초반, 넷마블은 전 세계 App Store 시장과 유저를 연구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게임 장르를 선점할 수 있었어요.”라고 김예슬 경영기획 팀장은 말합니다. 넷마블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App Store를 통해 300여 개의 게임 앱을 출시했습니다. 2012년에 전체 5% 수준이었던 모바일 게임의 매출 비중은 급기야 2018년엔 95%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현재 넷마블 전 세계 직원 중 60% 이상이 게임 개발자죠. 넷마블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App Store 사용자에게 최신 기술에 기반한 특별한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 기능 조직을 만들었으며, 현재 AI를 활용해 게임을 개발하고 있죠.
이동준|iOS 개발자|카카오뱅크
2017년에 출범한 인터넷 전문 은행 카카오뱅크. 모든 금융 서비스를 iPhone, iPad와 같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제공하면서, 대한민국의 가장 혁신적인 핀테크 기업으로 발돋움했습니다. 출범 3일 만에 100만 계좌 개설이라는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기록을 세운 카카오뱅크는 현재 1,000만 계좌를 돌파한 상태입니다. 한국 금융 서비스업에 일대 혁신을 불러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계좌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카카오뱅크는 모든 연령대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월 이용자 수(MAU) 중 상당수가 iOS 앱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오보현 기획자는 “Apple 사용자는 항상 최신 기술을 바로 적용하는 장점 때문에 카카오뱅크를 찾고 있어요. 우리의 주고객을 위해 iOS 전문 개발팀을 내부에 구성해 Apple의 최신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누리|디자인 팀장|젤리버스
2009년에 세워진 사진 및 영상 앱 전문 기업 젤리버스. 이 회사의 김세중 대표는 일찌감치 App Store에서 성장 가능성을 봤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를 증명하듯, 젤리버스의 대표 앱인 MOLDIV™가 2013년 5월 App Store 전체 다운로드 수가 가장 많은 10대 앱 중 하나로 선정됩니다. 또한, MOLDIV™은 App Store의 ‘주목할 만한 앱’으로 선정된 이후, 안드로이드용과 iOS용을 합한 총 앱 누적 다운로드 수 1억 5천만 건 중 iOS 앱만 1억 2천만 건이 넘게 됩니다. 모두 별도의 마케팅 없이 입소문만으로 이루어진 쾌거죠. 젤리버스는 이미지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한 iOS용 엔진을 자체 개발해, 대형 앱 개발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기도 했습니다. 박준원 부사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App Store는 혁신과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해주기 때문에 소규모 iOS 개발사에 완벽한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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